서울 지하철역 10곳에 '배터리 화재 진화' 냉각수조 도입 – 연합뉴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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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# 1. 핵심 내용 요약
서울시가 지하철역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10개 지하철역에 ‘배터리 화재 진화’ 냉각수조를 도입하기로 했다. 이는 최근 전기차와 관련된 화재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, 지하철 내 전기차 충전소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,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하여 진행된다. 냉각수조는 충전 중 화재 발생 시 초기 진화를 위한 첫 대응 수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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